구글 광고 하이퍼리퀴드 피싱 피해 730억원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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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웹사이트가 구글 광고를 통해 피싱에 악용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피해 규모는 누적 5274만 달러(약 730억원)로 전해졌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24일 보도에서 특정 가짜 하이퍼리퀴드 웹사이트가 구글 광고를 통해 이용자를 유인하는 피싱 방식에 쓰였다고 전했다. 블록비츠는 관련 해커 조직이 누적 5274만 달러를 탈취했다고 보도했다.

하이퍼리퀴드는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를 지원하는 탈중앙화 거래 플랫폼이다. 이번 보도에서 피해 자금의 회수 여부나 구체적인 피해자 수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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