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3건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에서 4,000만 달러(약 554억원)를 넘는 피해가 발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24일 3건의 사건에서 피해자별 손실 규모가 모두 1,000만 달러대 이상이었다고 전했다. 1,000만 달러는 이날 환율 기준 약 139억원이다.
해당 보도에는 사건별 피해 자산, 공격 방식, 피해자 신원 등 구체적인 내용은 담기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