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신규 H-1B 비자 10만달러 넘는 수수료 추진

| 토큰포스트 속보

트럼프 행정부가 신규 H-1B 전문직 취업비자에 10만달러(약 1억4000만원)가 넘는 수수료를 부과하는 규정안을 추진한다.

Watcher.Guru는 X 게시물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신규 H-1B 근로자 비자에 10만달러를 넘는 수수료를 부과하는 규제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H-1B 비자는 미국 기업과 기관이 외국인 전문 인력을 채용할 때 활용해 온 제도다. 기술·AI·크립토 기업이 고숙련 인력을 확보하는 과정에서도 쓰여 왔다.

이번 규정안이 시행될 경우 미국 기술·AI·크립토 기업의 외국인 전문 인력 채용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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