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산 수입품에 7.5%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미국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산 수입품에 7.5%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대로라면 중국산 수입품 관세는 현행 12.5%에서 최대 20%로 높아져 추가 인상 폭은 7.5%포인트다.
이번 관세 논의는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의 회담을 앞두고 나왔다.
보도된 관세 논의가 실제 가격·거래량·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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