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 형’으로 알려진 황리청(黃立成)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합산 1억1300만달러(약 1563억원) 규모의 매수 포지션을 열었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온체인 애널리스트 위진(余烬)의 관측을 인용해 황리청이 최근 하락 이후 BTC와 ETH 매수 포지션을 개설했다고 전했다. 오데일리는 황리청의 계좌 잔액이 200배 가까이 늘었다고도 전했다.
위진 관측에 따르면 황리청은 ETH 2만2000개, 약 1억달러(약 1383억원) 규모의 매수 포지션을 열었고, 진입 가격은 4662달러다. 이 포지션의 미실현 손실은 222만달러(약 31억원)로 전해졌다.
BTC 포지션은 115개, 약 1361만달러(약 188억원) 규모로 관측됐다. 진입 가격은 11만8202달러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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