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PCE 발표 앞두고 8만달러 넘었다

| 토큰포스트 속보

비트코인(BTC)이 25일 장중 8만 달러를 넘어섰다. 3개월여 만에 8만 달러선을 회복한 움직임이다.

코인게이프(CoinGape)는 BTC가 최근 일주일 강한 상승세를 보인 뒤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8만 달러를 웃도는 장중 고점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PCE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물가 흐름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주요 지표다. 코인게이프는 기사에서 25일 기준 PCE 지표가 위험자산 선호와 BTC 단기 랠리 지속 여부를 가를 변수로 거론된다고 보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