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시장 플랫폼 칼시(Kalshi)가 지분금융으로 약 11억2000만달러(약 1조5490억원)를 조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칼시가 지분금융을 통해 약 11억200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전했다. 칼시는 지난 5월 7일 자사 공지에서 10억달러(약 1조3830억원) 규모 시리즈F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칼시는 당시 공지에서 투자 라운드가 코튜(Coatue) 주도로 진행됐고 세쿼이아캐피털(Sequoia Capital), 안드리슨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아이브이피(IVP), 패러다임(Paradigm),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 아크인베스트(ARK Invest)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같은 공지에서 투자 후 기업가치가 220억달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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