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준비제도 인사들이 미 국채 시장과 기준금리 전망을 두고 경계성 발언을 내놨다는 보도가 나왔다.
테크플로우포스트(TechFlowPost)는 연준 인사 한 명이 미 국채 시장의 '청산 시점'을 경고했고, 다른 한 명은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보도에서 해당 발언자의 실명과 발언 시각, 구체적인 시장 수치는 확인되지 않았다. 발언이 달러화와 미 국채 가격에 실제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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