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 서드파티 클라이언트 니터 폐쇄 요구

| 토큰포스트 속보

엑스(X)가 오픈소스 서드파티 클라이언트 니터(Nitter)에 영구 폐쇄를 요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니터는 엑스 게시물을 로그인 없이 볼 수 있게 한 대체 프런트엔드다.

오데일리(Odaily)는 엑스가 니터 인스턴스와 프로젝트 저장소의 영구 폐쇄를 요구하고, 플랫폼 데이터의 무단 수집을 문제 삼았다고 보도했다.

오데일리는 엑스가 니터의 플랫폼 데이터 무단 수집을 문제 삼았다고 전했다.

니터는 광고와 추적 쿠키, 자바스크립트를 제거한 방식으로 엑스의 공개 게시물을 보여주는 서비스로 운영돼 왔다. 이번 조치는 엑스가 기술적 차단에 이어 법적 수단으로 서드파티 접근을 제한하려는 움직임으로 보도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