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금과 은이 단기 상승했다. 현물 금은 온스당 4630달러 선을 넘어섰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현물 금·은 가격이 짧은 시간 오름세를 보였고, 현물 금이 온스당 4630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금은 달러화와 금리 전망, 안전자산 선호 변화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대표 원자재다. 이번 가격 움직임이 비트코인(BTC) 등 가상자산 시장의 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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