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드(FRIEND)가 24시간 동안 1800% 가까이 급등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Friend.tech 인수 의향을 밝힌 황리청의 발언이 급등 배경으로 거론됐다.
파뉴스(PANews)는 27일 FRIEND가 최근 24시간 기준 약 1800% 올랐다고 보도했다. 앞서 황리청(Jeffrey Huang·마치 빅 브라더) 암호화폐 투자자는 Friend.tech 창업자 레이서(Racer)와 패러다임(Paradigm)에 100만 달러(약 14억원) 규모 인수 제안을 냈다고 밝혔다.
황리청은 Friend.tech 시가총액이 30만 달러를 밑돈다고 주장하며, 인수가 성사되면 커뮤니티 주도로 프로젝트를 재가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다만 인수 제안의 수락 여부나 Friend.tech·패러다임의 공식 입장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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