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샌드박스, 샌드 1474만개 유출 분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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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샌드박스(The Sandbox)가 Base와 BSC 브리지 계약 취약점으로 샌드(SAND) 1474만2341.84개가 이더리움 금고에서 유출됐다고 밝혔다. 유출 물량은 최대 공급량의 약 0.5%다.

더샌드박스는 지난 22일 발생한 취약점 악용 사후 분석 보고서에서 공격자가 Base와 BSC의 브리지 계약 취약점을 이용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더리움과 폴리곤의 샌드는 영향을 받지 않았고, 샌드 총공급량 30억개도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더샌드박스는 공격자 지갑 정보를 TRM 랩스(TRM Labs)와 체이널리시스(Chainalysis)에 보고하고 관련 거래소와도 직접 연락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사건 전 Base·BSC 샌드를 적법하게 보유한 이용자에게 이더리움 기반 샌드를 1대1로 보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더샌드박스는 청구 절차를 2주 안에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상 대상과 세부 청구 방식은 해당 절차에서 안내될 예정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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