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이더리움(ETH) 롱 포지션에서 5509만달러(약 761억원)의 이익을 낸 고래가 2만 ETH 규모 롱 포지션을 다시 열었다는 온체인 관측이 나왔다.
온체인 분석 계정 아이이(ai_9684xtpa) X 계정은 28일 비트(Bit) 연관 법인으로 분류한 주소들이 신규 주소 3개를 통해 총 4998만달러(약 691억원) 규모의 ETH 롱 포지션을 개설했다고 전했다.
게시물은 평균 진입가가 약 2485달러(약 343만원)이며,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기준 일곱 번째로 큰 ETH 포지션이라고 전했다. 해당 고래는 2688만달러(약 371억원)를 증거금으로 넣어 약 2만 ETH를 레버리지 매수한 것으로 관측됐다.
아이이 계정은 이번 포지션이 과거 12만 ETH 규모 롱 포지션과 비교하면 작은 규모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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