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통신·디지털 서비스 기업 지오플랫폼스가 기업공개(IPO) 추진을 위한 인도 증권당국 절차를 통과해 상장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
인도 증권거래위원회(SEBI)가 지오플랫폼스(Jio Platforms)의 IPO 예비서류에 관찰의견을 냈다고 테크플로우포스트가 28일 보도했다. 인도 IPO 절차에서 SEBI의 관찰의견은 기업이 상장 절차를 진행할 수 있는 단계로 여겨진다.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Reliance Industries)는 지난 6월 공시에서 자회사 지오플랫폼스 이사회가 IPO를 위한 예비 투자설명서 제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당시 상장안에는 액면가 10루피 보통주 최대 2억7000만 주를 신규 발행하는 내용이 담겼다.
릴라이언스는 공시에서 발행가는 북빌딩 절차를 통해 정해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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