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금값이 장중 120달러 넘게 하락했다. 케빈 워시(Kevin Warsh) 미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매파적 발언 이후 금리 인상 베팅이 강화된 영향이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속보에서 워시 의장의 발언이 시장의 추가 금리 인상 기대를 밀어 올리며 현물 금 가격이 장중 120달러 넘게 하락했다고 전했다.
금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자산인 만큼 금리 인상 가능성이 커질 때 가격 부담을 받는다. 이번 하락은 연준의 통화정책 경로를 둘러싼 시장 재평가와 맞물려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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