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치, 솔라나 카드 인출 사고 전액 보상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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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기반 네오뱅크 아비치(Avici)의 카드 잔액 인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 사용자 전액 보상 방침이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아비치가 솔라나 카드 익스플로잇 이후 사용자 전액 환불을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더디파이언트(The Defiant)는 아비치가 한국시간 29일 오전 3시42분 X 게시물로 카드 잔액 인출 문제를 인지했고 관련 파트너와 해결 중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더디파이언트는 자체 조회한 솔라나 온체인 자료에서 공격자 지갑이 오전 3시58분 기준 1만5.03 SOL, 약 107만 달러(약 15억원) 상당을 보유했다고 보도했다.

에이엠비크립토(AMBCrypto)는 관련 주소의 자산 규모가 포착 시점 기준 약 60만4819달러(약 8억4000만원)였다고 전했다. 아비치가 공개한 전체 피해 규모와 피해 계정 수는 아직 보도별로 엇갈린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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