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 현물 ETF의 9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끊기고 BTC가 7만7557달러로 밀리면서 24시간 전체 시장 청산 규모가 4억8100만 달러(약 6628억원)로 집계됐다.
소소밸류(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전날 2억200만 달러(약 2784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오데일리(Odaily)는 같은 날 BTC가 7만7557달러까지 내려갔고, 24시간 전체 시장 청산액이 약 4억81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더리움(ETH) 현물 ETF는 같은 기간 1억200만 달러(약 1406억원) 순유입을 기록해 10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이어갔다. 오데일리는 10년 넘게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 지갑 6개에서 약 4000만 달러(약 551억원) 규모 BTC가 이동했으나 대부분 거래소로 향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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