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2억3700만달러 BTC 예치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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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 관련 지갑에서 3000 BTC, 약 2억3700만 달러(약 3266억원) 규모의 비트코인(BTC)이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이동한 것으로 관측됐다.

우투데이(U.Today)는 온체인 이동을 근거로 메타플래닛이 대규모 BTC를 예치하며 추적 기준 보유량을 줄였다고 전했다. 다만 이번 이동이 실제 매각으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관련 보도에서는 메타플래닛이 25일부터 29일까지 1000 BTC, 1350 BTC, 3000 BTC를 차례로 코인베이스 프라임에 보냈고, 합산 규모가 5350 BTC, 약 4억2500만 달러(약 5857억원)에 이른다고 전했다.

이번 이동은 BTC 가격이 반등 국면에 들어선 시점과 맞물려 나왔다. 보도된 지갑 이동이 실제 가격이나 거래량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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