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소가 지난 1시간 동안 100만 달러(약 14억원)를 들여 뉴라이(牛来) 1225만 개를 사들인 것으로 관측됐다. 해당 토큰의 시가총액은 매수 기간 중 한때 9000만 달러를 넘었다.
피에이뉴스(PANews)는 30일 온체인 분석 계정 아이이(Ai姨)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주소 0x90c…888ac가 이같이 뉴라이 포지션을 다시 구축했다고 보도했다.
피에이뉴스는 해당 주소가 13일 전에도 뉴라이를 매수했으며, 5일 전에는 0.03162달러에 전량 매도하고 이탈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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