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물 금값이 단기 낙폭을 20달러 이상으로 키우며 온스당 4420달러 아래로 내려갔다.
테크플로우포스트(TechFlowPost)는 현물 금값이 단기적으로 20달러 넘게 밀려 온스당 4420달러를 밑돌았고, 장중 낙폭은 0.80%라고 전했다.
금은 이자를 주지 않는 자산이어서 미국 금리와 달러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자산으로 꼽힌다. 다만 이번 하락이 달러와 미국 금리, 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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