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 공격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발언이 사실이라면 미·이란 외교와 중동 긴장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사안이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미국과 이란의 외교를 어렵게 하고 중동 평화 협상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란의 걸프 지역 공격은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중동 안보 불안을 키우는 요인으로 거론돼 왔다. 걸프협력회의 회원국은 미군 주둔과 에너지 수송로 문제로 미·이란 갈등의 직접 영향권에 놓여 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발언이 지역 불안정성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유가, 암호화폐 등 위험자산 가격과 거래량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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