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칸 피단(Hakan Fidan) 튀르키예 외교장관이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를 집단학살 혐의로 비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8월 31일 보도에서 피단 장관이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분쟁을 두고 국제사회의 개입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튀르키예가 이집트, 카타르와 함께 취약한 휴전 국면에서 중재에 관여해 왔다고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발언이 팔레스타인 인정 요구와 튀르키예·이스라엘 간 외교 긴장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된 내용이 실제 가격·거래량·위험자산 심리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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