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한국시간 1일 4.75%를 넘어섰다. 장기 금리 상승이 기업과 가계의 차입 비용을 높이고 위험자산 가격에도 부담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핵심 기준선을 넘어섰고 차입 비용 상승 우려가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금리 상승이 금융 여건을 조이고 경제 성장과 투자를 둔화시킬 수 있다고 전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주택담보대출과 회사채 금리 등 장기 차입 비용의 기준으로 쓰인다. 금리가 더 높은 수준에 머물면 주식과 암호화폐 같은 위험자산의 할인율 부담도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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