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응오 해킹 주장 뒤 페이블 시총 2분새 90%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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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응오(Kevin Ngo)가 자신의 계정이 해킹당했다고 주장한 직후 페이블(fable) 시가총액이 2분 만에 90% 넘게 급락했다.

오데일리(Odaily)는 케빈 응오가 계정 해킹 피해를 주장했고, 이후 페이블 시가총액이 2분 안에 90% 넘게 하락했다고 전했다.

이번 사안에서 계정 해킹 여부와 페이블 시가총액 급락 사이의 직접적인 원인 관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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