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GoPro·GPRO) 주가가 미국 장전 거래에서 한때 106% 넘게 상승했다. 마키플라이어(Markiplier)로 알려진 마크 피시바흐(Mark Fischbach)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고프로 지분 보유 공시가 시장에서 주목받았다.
블룸버그는 피시바흐가 고프로 지분 8.5%를 보유해 회사의 최대 개인주주가 됐다고 보도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공시에 따르면, 피시바흐는 고프로 클래스A 보통주 1350만주를 보유했다. 해당 지분율은 8.5%이며, 지분 기준일은 2026년 7월 13일로 표시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