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송 "블록스트림, 준비자산으로 BTC 적극 활용"

| Coinness 기자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지미 송이 트위터를 통해 "칭찬받을 일에는 마땅히 칭찬을 해줘야 한다. 블록스트림(블록체인 기술 개발사)은 아주 오래 전부터 BTC를 준비자산으로 활용했다. 2016년 이후 그들이 따로 자금을 조달할 필요가 없던 이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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