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TRUMP) 토큰 팀 주소에서 지난 1일 옮겨진 1101만개 중 80만개가 바이낸스로 추가 유입된 것으로 관측됐다. 추가 유입 물량은 174만 달러(약 24억원) 규모다.
파뉴스(PANews)는 온체인 애널리스트 위진(余烬)의 모니터링을 인용해 해당 팀 주소가 지난 1일 1101만개를 전송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전체 전송 물량의 가치는 2665만 달러(약 363억원)로 집계됐다.
파뉴스는 3일 새벽 80만개가 추가로 바이낸스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하루 동안 중앙화거래소로 유입된 트럼프 물량은 280만개, 652만 달러(약 89억원) 규모로 나타났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