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플래닛, 1007 BTC 매수로 보유량 2만개

| 토큰포스트 속보

일본 상장사 메타플래닛(Metaplanet)이 비트코인(BTC) 1007개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이 2만 BTC에 도달했다.

메타플래닛은 이번 매수에 6900만 달러(약 960억원)를 투입했으며, 평균 매수가는 BTC 1개당 6만8520달러(약 9530만원)였다고 뉴스BTC(NewsBTC)는 전했다.

이번 매수 후 메타플래닛의 비트코인 보유액은 해당 평균 단가 기준 13억8000만 달러(약 1조9200억원)를 넘는 규모로 계산된다. 회사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자산으로 편입해 온 일본 상장사로 알려져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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