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사명 변경)의 주가(MSTR)가 4개월 만에 처음으로 142달러를 넘어섰다. 회사가 보유한 비트코인(BTC) 투자에 따른 미실현 평가이익은 46억 달러(약 6조 2422억원)로 집계됐다.
오데일리(Odaily)는 스트래티지의 주가가 142달러선을 돌파한 것은 4개월 만에 처음이라고 보도했다.
스트래티지는 대규모 비트코인 보유 전략으로 알려진 기업으로, 주가가 비트코인 시세와 함께 움직이는 흐름을 보여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