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Elon Musk) 테슬라 CEO의 답글 직후 SLINK(SLINK)에 매수세가 몰리며 시가총액이 급등락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트레이더 4명은 약 80만7000달러(약 10억9000만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파뉴스(PANews)는 5일 온체인 렌즈(Onchain Lens) 모니터링을 인용해 머스크 CEO가 시본 질리스(Shivon Zilis)의 도난 계정에서 올라온 SLINK 게시물에 답글을 단 뒤 여러 트레이더가 해당 토큰을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SLINK 시가총액은 한때 약 8000만 달러(약 1079억원)까지 올랐다가 약 200만 달러(약 27억원)로 떨어졌다고 파뉴스는 전했다. 고점 대비 낙폭은 97%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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