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을 사실상 장악했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같은 보도에서 브렌트유는 배럴당 95달러를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동구동취(BlockTempo)는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시간 5일 백악관 집무실에서 기자들에게 미국이 “기본적으로 이란을 접수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지하 핵시설로 지목된 픽액스 마운틴(Pickaxe Mountain)을 곧 타격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고 전했다.
동구동취는 이 발언과 함께 브렌트유 가격이 배럴당 95달러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서 발언과 유가 흐름이 실제 가상자산 가격·거래량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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