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0.77BTC 규모의 고래 지갑 이동이 관측되고, 카사시우스(Casascius) 실물 비트코인 약 75개가 환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 규모는 1억 달러(약 1350억원)를 넘는 수준이다.
오데일리(Odaily)는 비트코인(BTC) 대형 보유자가 1260.77BTC를 옮겼고, 그 가치는 1억 달러를 웃돈다고 보도했다. 또 카사시우스 실물 비트코인 약 75개가 환전됐다고 전했다.
이번 보도는 고래 자금 이동과 희소 실물 BTC 소진 동향이 함께 포착된 온체인 이슈로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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