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Changpeng Zhao, CZ) 바이낸스 창업자가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이 도난당했다는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블록비트(TheBlockBeats)는 8일 CZ가 계정 도난 의혹에 답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CZ는 일부 계정을 팔로우 목록에서 제외한 것은 해당 계정들이 30일 넘게 활동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Z는 계정이 해킹되거나 도난당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