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이 보유한 비트코인 총량은 약 412만6814 BTC로 집계됐다.
7일 기준 비트코인트레저리 집계에 따르면 기관이 보유 중인 비트코인은 총 412만6814 BTC이며 보유 기관 수는 총 343곳으로 집계됐다.
상장 기업(198곳) 126만9583 BTC
ETF·기타 펀드(45곳) 144만1557 BTC
정부(12곳) 65만13 BTC
민간 기업(68곳) 28만4650 BTC
디파이·스마트컨트랙트(16곳) 37만2298 BTC
거래소·커스터디(4곳) 10만8715 BTC
상장사 126만9583 BTC|약 1011억9592만 달러|6.046%
상장사에서는 최대 보유 기관인 스트래티지가 84만5050 BTC를 보유한 가운데 8월 31일 4603 BTC를 매수했다. 스트라이브도 8월 31일 1800 BTC를 사들이며 보유량을 2만3156 BTC로 늘렸다. 마라는 최근 이렇다 할 매매 없이 3만5577 BTC 보유를 유지했다.
스트래티지(MSTR) 84만5050 BTC
트웬티 원 캐피털(XXI) 4만3514 BTC
메타플래닛(MPJPY) 4만3000 BTC
마라 홀딩스(MARA) 3만5577 BTC
스트라이브(ASST) 2만3156 BTC
이어 ▲불리쉬(BLSH) 2만2000 BTC ▲스페이스X(SPCX) 1만8712 BTC ▲코인베이스 글로벌(COIN) 1만7311 BTC ▲클린스파크(CLSK) 1만3931 BTC ▲트럼프 미디어(DJT) 1만2062 BTC 순으로 집계됐다.
국내에서는 현재 5개 상장사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62위 비트맥스(377030) 551 BTC
75위 비트플래닛(049470) 300 BTC
82위 위메이드(112040) 223 BTC
86위 파라택시스코리아(288330) 200 BTC
102위 네오위즈홀딩스(042420) 104 BTC
사기업 28만4650 BTC|약 226억8888만 달러|1.355%
블록원 16만4000 BTC
테더 홀딩스 10만 BTC
스톤리지 홀딩스 그룹 1만 BTC
테조스 재단 2903 BTC
Cardone Capital 2700 BTC
그외 잽 솔루션스(1500 BTC), GIGA(1252 BTC), 민와일 인코퍼레이티드(759 BTC), 리버 파이낸셜(478 BTC), 멜라니온 디지털(342 BTC)가 6~10위를 차지했다.
정부 65만13 BTC|약 518억1124만 달러|3.095%
정부 부문에서는 미국이 32만8372 BTC로 가장 많고 중국 19만 BTC와 영국 6만1245 BTC가 뒤를 이었다. 엘살바도르는 7765 BTC 보유 속에 소량씩 꾸준히 매입하는 흐름을 이어가며 다른 주요 보유국은 기존 보유량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미국 32만8372 BTC
중국 19만 BTC
영국 6만1245 BTC
우크라이나 4만6351 BTC
엘살바도르 7765 BTC
이어 아랍에미리트(6420 BTC)와 부탄(4973 BTC)이 뒤를 이었다.
ETF·기타 펀드 155만270 BTC|약 1235억6892만 달러|7.382%
블랙록 IBIT는 77만1640 BTC를 보유해 공급량 대비 3.674%를 차지하는 최대 ETF다. 최근 1~2주간 이렇다 할 매매 없이 관망세를 이어가고 있다.
블랙록 IBIT 77만1640 BTC
피델리티 FBTC 17만3308 BTC
그레이스케일 GBTC 13만1528 BTC
그레이스케일 미니 BTC 6만555 BTC
비트와이즈 BITB 3만7752 BTC
디파이·스마트컨트랙트 37만2298 BTC|약 296억7513만 달러|1.773%
랩트비트코인(WBTC) 11만6150 BTC
cbBTC 9만7703 BTC
BTCB 6만5301 BTC
카사시우스 코인 3만4808 BTC
롬바드 프로토콜(LBTC) 1만1780 BTC
[편집자주] 비트코인은 다양한 방식으로 축적되고 있다. ① 인플레이션 헤지와 미래 가치 저장 수단으로 보고 직접 매입하는 상장기업, 사기업, 정부, ② 투자자 자산을 대신 보관하며 시장 수요에 응답하는 ETF·펀드, 거래소·커스터디, DeFi 스마트컨트랙트 등이 대표적이다. 기관과 정부의 BTC 보유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유통 물량이 줄어들고, 시장 가격에 중장기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정부 보유 확대는 비트코인의 제도권 편입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글로벌 기관, 정부, 커스터디별 비트코인 보유 현황을 한눈에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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