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금속거래소(LME) 3개월물 구리 선물 가격이 톤당 1만4530달러(약 1959만원)를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테크플로우포스트는 8일 한국시간 런던금속거래소 구리 선물 가격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톤당 1만4530달러 선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미국 관세 부과 전망과 구리 공급·수요 불균형이 비철금속 및 위험자산 심리에 미칠 영향을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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