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가 테크토닉 해킹 이후 약 1억1120만달러(약 1495억원)를 롤백했지만, 919만달러(약 124억원)는 아직 회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크로노스는 8일 공개한 사후 분석 보고서에서 공격 이후 체인을 이전 상태로 되돌려 체인에 남아 있던 자금을 복구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미 체인 밖으로 빠져나간 919만달러는 회수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테크토닉은 크로노스 기반 대출 프로토콜이다. 이번 공격은 8월 30일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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