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퀴드 네트워크에서 빠져나간 약 4000 BTC 가운데 3400 BTC가 리퀴드 페더레이션 지갑으로 돌아왔다는 보도가 나왔다. 아직 598.5 BTC는 회수되지 않았다.
AB미디어(ABMedia)는 7일 보도에서 양측이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남긴 메시지를 통해 반환 조건을 협의했다고 전했다. 블록스트림이 노드 보완을 마친 뒤 자칭 화이트햇 측이 3400 BTC를 돌려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안은 리퀴드 네트워크에서 약 4000 BTC가 빠져나간 사건과 관련됐다. 남은 598.5 BTC의 추가 회수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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