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법원이 암호화폐 거래소 존다크립토(Zondacrypto) 수사의 다섯 번째 용의자 로만 즈에 대해 3개월간 임시 구금을 결정했다.
폴란드 국가검찰청(Prokuratura Krajowa)은 로만 즈가 조직범죄 가담과 고객 자금 최소 780만 즈워티를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은 도주 우려를 이유로 법원에 구금을 요청했다.
TVN24는 법원이 같은 날 저녁 검찰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보도했다. 로만 즈는 혐의를 인정하지 않았으며, 존다크립토 수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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