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타격에도 비트코인 7만8000달러선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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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BTC)이 미국의 이란 군사행동에도 7만8000달러선을 유지한 것으로 전해졌다.

코인게이프는 이란군이 미 해군 함정을 공격하려 한 뒤 미군이 하르그섬 인근을 포함한 해역에서 복수의 이란 유조선을 타격했다는 보도를 전했다.

디크립트는 8월 31일 비트코인이 약 7만8623달러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0.7% 낮았다고 보도했다. 장중 저점은 약 7만7162달러로 집계됐으며, 8월 상승률은 24%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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