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미디어가 트루스 소셜 브랜드 ETF를 7종으로 확대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7개 ETF의 총자산은 9월 4일 기준 약 1억5000만달러(약 2012억원)로 집계됐다.
블록비트는 트루스 소셜 ETF가 방산·에너지·기술·부동산 관련 미국 기업에 투자하며 ‘미국 우선’ 성향의 투자자를 겨냥했다고 전했다. 운용은 요크빌 아메리카 에쿼티스가 맡는다.
벤징가는 기존 아메리카 퍼스트 ETF가 MAGA로 편입되면서 상품군이 7종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 MAGA는 약 3150만달러, YALL은 약 8900만달러의 자산을 보유했고, 기존 5개 ETF는 각각 1000만달러 미만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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