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렌트유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국제유가가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예측시장에 나타났다.
디크립트(Decrypt)는 마이리드의 원유 가격 예측시장에서 9월 초 배럴당 120달러 도달 쪽이 55달러 하락 쪽을 앞섰다고 보도했다. 해당 시장은 국제유가가 120달러에 도달할지, 55달러까지 떨어질지를 두고 거래하는 방식이다.
디크립트는 폴리마켓에서 이달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배럴당 100달러에 도달할 가능성이 59%로 표시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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