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센·튀링겐 지역 46개 슈파르카세가 10월부터 자체 앱에서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 거래·보관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약 5000만명에 달하는 슈파르카세 고객 전체가 동시에 거래할 수 있게 되는 것은 아니다.
슈파르카세 금융그룹은 암호화폐 상품을 데카방크가 제공하는 구조로 준비하고 있다. 플라토는 9월 시험 운영을 거쳐 10월 중순부터 여러 단계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헤센·튀링겐 슈파르카세협회는 46개 기관이 10월부터 슈파르카세 앱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거래·보관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각 슈파르카세가 서비스 참여 시점과 제공 여부를 개별적으로 결정할 수 있어, 고객 5000만명 전체에 대한 동시 접근이 보장된 것은 아니다. 원문 X 게시물에서 언급된 슈파르카세의 3조달러 규모와 고객 전체의 다음 달 직접 거래 가능성은 교차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