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톈란(邵天兰) 메카맨드(梅卡曼德) 창업자 겸 CEO가 일부 체화지능 기업이 연관 거래로 매출을 부풀려 상장을 추진한다는 의혹을 제기했다고 마스비트가 10일 보도했다.
마스비트는 샤오톈란이 데이터 수집센터와 지방정부·투자자·공급업체 간 연관 거래를 통해 허위이거나 지속하기 어려운 매출을 만들어내는 기업들이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그는 이런 기업을 ‘판을 짜는’ 유형의 체화지능 기업으로 표현하며 해당 방식이 불법적이고 비도덕적이라고 비판했다.
마스비트는 샤오톈란이 일부 기업 가운데 베이징과 상하이의 인지도 높은 기업들이 포함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샤오톈란은 댓글에서 갤럭시제너럴(银河通用)을 지목하고 베이징시 지도부가 이 기업의 상장을 지원하는지 물었다. 메카맨드는 로봇 3D 비전과 AI 소프트웨어 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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