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가 연방준비제도가 2026년 9월과 12월 각각 25bp씩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을 수정했다.
UBS 글로벌 자산관리 CIO는 9월 7일 보고서에서 기존의 2026년 금리 동결 전망을 바꿨다고 밝혔다. UBS는 미국 고용 증가세와 7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상승률이 예상보다 강했고, 연준의 매파적 신호와 물가 상승 위험이 커졌다고 설명했다.
UBS는 두 차례 인상이 이뤄질 경우 연방기금 목표금리 범위가 현재 3.50~3.75%에서 4.00~4.25%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UBS는 시장에 반영된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약 50%에서 약 60%로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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