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RLHF 선구자 이사회 영입…“다수 사망 가능성”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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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가 RLHF(인간 피드백 기반 강화학습) 연구를 이끈 폴 크리스티아노를 오픈AI 재단 이사회에 선임했다. 오픈AI는 9일 공식 발표에서 크리스티아노가 오픈AI 그룹 이사회에는 의결권 없는 옵서버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오픈AI는 크리스티아노가 재단 이사회 산하 안전·보안위원회에도 합류한다고 밝혔다. 크리스티아노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오픈AI에서 정렬 연구를 이끌었고, 이후 정렬 연구센터를 설립했다.

크리스티아노는 9일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초지능을 더 강력한 정렬 없이 구축하면 통제력을 영구적으로 잃을 것으로 본다”며 “그렇게 되면 대부분의 사람이 사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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