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커닐리프 전 영란은행 부총재를 포함한 전직 중앙은행 인사 3명이 파운드화 결제 시스템을 운영하는 퍼낼리티(Fnality)의 유럽 감독위원회에 합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존 커닐리프(Jon Cunliffe), 요헨 메츠거(Jochen Metzger), 론 베른센(Ron Berndsen)이 퍼낼리티 유럽 감독위원회에 합류했다고 보도했다.
퍼낼리티는 파운드화 결제 시스템을 넘어 사업을 확장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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