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티튜드가 시리즈A에서 3500만달러(약 469억원)를 유치하며 미국 45개 시장의 스테이블코인 현금화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 누적 투자금은 4300만달러(약 576억원)로 늘었다.
오크 HC/FT는 9일 래티튜드의 시리즈A 투자를 주도했다고 밝혔다. NEA, 코인베이스 벤처스, 라이트스피드 팩션, 오픈FX가 참여했다.
래티튜드는 자사 웹사이트에서 미국 45개 시장의 사업 기반이 송금업 라이선스 39개, 주 등록 1개, 노액션 레터 5개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현지 통화 지급망을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