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위트(Patrick Witt) 백악관 디지털자산 자문위원회 집행이사가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인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을 둘러싼 모든 우려 사항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말했다는 게시물이 10일 나왔다.
비트코인매거진(Bitcoin Magazine) X 계정은 위트의 발언을 전하며 그가 법안 논의에 대해 “기분이 꽤 좋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미 상원은 오는 9월 15일 법안 심의를 진행하기 위한 절차표결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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