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10년물 5.1% 손익분기…1400만달러 옵션 거래

| 토큰포스트 속보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약 5.1%에 도달하면 손익분기점에 이르고 5.2%까지 오르면 약 1500만달러(약 201억원)의 수익을 내는 1400만달러(약 187억원) 규모 옵션 거래가 포착됐다는 PANews 보도가 나왔다. 해당 거래는 국채 매도세가 이어질 가능성에 베팅한 것으로 전해졌다.

PANews는 10일(현지시간) 미 국채 30년물 금리가 5.35%로 집계돼 2007년 이후 최고 수준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유가 상승이 높은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도 거래 배경으로 거론됐다.

PANews는 10년물 금리가 약 5.1%에 도달하면 거래가 손익분기점에 이르고, 5.2%까지 오르면 수익이 약 1500만달러(약 201억원)로 늘어난다고 전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기록이 투자를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