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민주당 요구 대부분이 디지털자산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에 반영됐다며 조속한 표결을 촉구했다.
루미스 의원은 피트 리조(Pete Rizzo) X 계정에 게시된 영상에서 민주당이 법안 문안에서 115건이 넘는 성과를 확보했다며 “이제 그들이 만든 법안에 찬성표를 던져야 한다”고 말했다.
미 의회 공식 기록에는 루미스 의원이 7월 29일 상원 연설에서 11개월간 초당적 협상을 거쳐 민주당의 우선순위를 법안에 반영했다고 말하며 추가 요구사항을 제시하라고 촉구한 내용이 담겼다. 다만 루미스 의원이 언급한 ‘115건 넘는 성과’라는 수치는 공식 의회 기록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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